우리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배움의 문을 열어드리고, 누구도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합니다.


이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한 20대 청년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서울샛별학교에서 교사들은 학습을 돕는 선배이지만, 동시에 삶의 길을 먼저 걸어온 어르신 학생들에게는 후배이기도 합니다.


배움이 단방향이 아닌 ‘세대를 잇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결 속에서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이 됩니다.